전사·안전·환경
새로운 터전에도 안전을 더하다,
제2공장 신축 현장 안전점검
풍산FNS는 2월 26일 광석면 제2공장 신축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해당 공장은 올해 5월 초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안전 담당 부서는 추락 위험 구간, 가설 구조물 안정성, 중장비 작업 통제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보완 사항을 즉시 개선했다. 풍산FNS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더욱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터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FNS 신한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