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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안전·환경
새로운 터전에도 안전을 더하다,
제2공장 신축 현장 안전점검
풍산FNS는 2월 26일 광석면 제2공장 신축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해당 공장은 올해 5월 초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안전 담당 부서는 추락 위험 구간, 가설 구조물 안정성, 중장비 작업 통제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보완 사항을 즉시 개선했다. 풍산FNS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더욱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터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FNS 신한국 기자
전사·안전·환경
Safety Talk(세이프티 토크) 5분의 대화가 만드는
현장의 변화
풍산FNS는 2월 17일 세이프티 토크를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매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는 근로자 주체 안전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에는 외부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고위험 작업 구간 안전 수칙과 점검표 활용 방법을 점검하며 실천 의식을 강화했다. 풍산FNS는 앞으로도 모든 작업자가 중심이 되는 안전활동을 통해 안전을 일상 속 문화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FNS 신한국 기자
노사·수상·공헌 外
취약계층 아동 책가방 기탁,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에 함께 해
풍산FNS는 2월 19일 논산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3명을 위해 503만 원 상당의 책가방을 기탁했다. 이번 지원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취약계층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당당하게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15년 연탄 후원을 계기로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은 난방유와 교복, 책가방 지원 등으로 확대되며 누적 8,100만 원에 이르렀다.
FNS 신한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