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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안전·환경
NG 생산 설비 점검 및 기술 지원
안전한 화약 생산 환경 조성 기대
안강사업장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이트로글리세린(NG) 생산 설비에 대해 원천기술업체 (Biazzi社) 총괄엔지니어 주관으로 기술 지원과 설비 점검을 실시했다. NG는 추진 화약 생산에 필수적인 원료 물질로, 이번 점검을 통해 더욱 안전한 화약 생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Biazzi社 총괄엔지니어는 “정돈되고 안전한 화약 생산 환경을 위한 점검이 잘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안강 현용운 기자

경영 활동·수출·출시
2025년 목표 달성 위한 신동·방산 목표 회의
실적 분석과 목표 달성 방안 논의, 안전한 작업 환경 관리 강조
2월 6일 본사와 울산사업장에서 박우동 부회장을 비롯한 신동 및 관계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동 목표달성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기획, 영업, 생산, 연구 및 원재료 각 부문에서 2024년 실적 분석과 올해 목표 달성 방안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박 부회장은 강평에서 “무재해 사업장을 바탕으로 금년도 계획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2월 7일에는 본사와 안강사업장에서 방산 목표달성회의가 개최됐다. 박 부회장과 방산, 관계사 50여 명이 참석해 전년 실적과 올해 사업 계획을 위한 주요 사안을 논의했다. 박 부회장은 방산 매출 증대와 관련해 제품품질, 포장 자재, 납기 등 다방면에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무엇보다 사고 없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면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 / 안강 현용운 기자
경영 활동·수출·출시
국방기술품질원 국방종합센터장 초도 방문
품질 보증 활동 관련 적극적인 소통 약속
2월 26일 김상엽 국방기술품질원 국방종합센터장 일행이 안강사업장을 초도 방문했다. 김 센터장은 중구경 탄약 탄도시험시설을 견학했다. 김 센터장은 “잘 정리된 현장과 자동화 생산라인이 인상적이었으며 부품검사시험 및 기타 품질 보증 활동과 관련해 긴밀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자”고 말했다.
안강 현용운 기자
경영 활동·수출·출시
신임 방위사업청 탄약사업팀장과
탄약 업무 관련 적극적인 협업 약속
2월 10일 신임 방위사업청 탄약사업팀장 노승환 대령 일행이 안강사업장을 방문했다. 일행은 155mm 사거리연장탄약에 대한 제조공정라인을 일괄 투어함으로써 탄약 생산의 기본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 대령은 이번 투어를 통해 탄약 생산의 기본 프로세스에 대해 잘 이해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탄약 업무 관련 적극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안강 현용운 기자
경영 활동·수출·출시
국방정보본부 전략정보부장
“정보분석업무 큰 도움
2월 18일 박진용(1급, 고공 ‘가’급 상당) 국방정보본부 전략정보부장 일행이 안강사업장을 방문했다. 일행은 소구경 탄약에서 대구경 탄약까지의 전반적인 생산 프로세스를 견학했다. 박 부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탄약 생산 프로세스를 이해함으로써 탄약 관련 정보분석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히며 감사를 표했다.
안강 현용운 기자
경영 활동·수출·출시
육군본부 분석평가단장
“국가중요시설 방호체계운영 인상적”
2월 12일 육군본부 분석평가단장 전남주 준장 일행이 안강사업장을 방문했다. 군수지원부대 방호체계 확충과 관련해 벤치마킹 차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는 탄약 생산 현장 견학과 더불어 사업장 방호시스템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전 준장은 “방호체계 시스템에 대한 견문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히며 자문에 감사를 표했다.
안강 현용운 기자

기술·품질·교육
2025년 대졸공채 신입사원
각 사업장 견학하며 제품 이해 높여
2025년 대졸공채 사원들이 부산, 안강사업장을 견학했다. 신입사원들은 10일 부산사업장 현황 및 소구경탄에 대한 교육을 듣고, 생산시설을 견학했다. 12일에는 안강사업장을 방문해 이호동 공장장 환영사와 더불어 홍보실과 생산 현장을 투어했다. 일행은 소구경 탄약에서부터 대구경 탄약 생산 현장을 방문해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김주환 기자 / 안강 현용운 기자
노사·수상·공헌
해병대 제1사단 위문 행사에 방문
“장병 복지 관심과 전력 증강 노력에 감사”
2월 12일 이호동 안강공장장을 포함한 임직원 일행이 포항 해병대 제1사단을 위문 차 방문했다. 이 공장장은 사단장 이호종 소장(해사 48기)과 환담 후 장병 복지를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소장은 “관내 군 장병 복지에 늘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탄약 생산을 통한 군 전력 증강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안강 현용운 기자
노사·수상·공헌
모범유공사원 시상
꾸준한 업무 역량 강화 당부
안강사업장은 2월 26일 사업장 내 모범유공사원 시상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업무 성과를 거둔 직원 및 자격증 취득을 통해 업무 역량 발전에 모범이 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장 수여 및 상금을 지급했다. 이호동 공장장은 “모범유공사원 전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속적인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장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무엇보다도 안전한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강조했다.
안강 현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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